사진=텐아시아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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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정형돈이 떨어져 있던 가족들과 재회했다.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작년에도 좋았는데 가족들이랑 오니 더 좋네"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한유라가 두 딸과 함께 미국에 있는 그랜드 캐년을 방문한 모습. 남편 정형돈도 여행에 합류해 오랜만에 가족 완전체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방송 작가 출신인 한유라는 2009년 정형돈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한유라와 두 딸은 현재 미국 하와이에 거주 중이며, 정형돈은 한국과 하와이를 오가며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유라는 최근 서울 복귀 계획을 알린 바 있다. 그는 시어머니 기일을 챙기며 "내년부턴 서울로 모실게요"라며 4년의 하와이 생활 마무리를 암시했다.
사진=한유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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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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