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지현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용과 다녔을 때 하루 10시간, 연습생 때도 하루 10시간 이상 해서 그런지… 하루에 여러 운동도 난 괜찮아…🌸"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남지현이 테니스와 발레 등 다양한 운동 종목을 소화하며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 특히 해당 게시물에 가수 지나가 '좋아요'를 남기며 남지현에게 응원의 뜻을 보내 눈길을 끌었다.
당시 지나는 지인의 권유로 만남을 가졌다가 성매매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이후 지나는 "법이 그렇다 하니 인정하지만, 내 행위가 성매매라는 점은 납득하기 어렵다"는 취지의 발언을 남겼다. 최근에는 복귀를 예고하는 듯 자신의 SNS를 통해 곡 작업에 한창인 근황을 자주 업로드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한편 남지현은 2009년 데뷔했다. 그러나 2016년 팀이 해체됐고 이후 배우로 전향했다. 4년째 차기작 소식이 없는 상태에서 남지현은 최근 사업가로서의 전향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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