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RM SNS
사진=RM SNS
미국으로 출국한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RM이 근황을 알렸다.

RM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헤엄치러 가자.."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서 RM은 앨범 준비 중 틈틈이 개인 시간을 가진 듯한 모습. 특히 2000년대 초반 유행하던 안경을 착용한 그는 최근 광화문에서 열렸던 공연 비주얼과 상반된 이미지를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RM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지난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발매했다. 앨범에는 팀의 정체성과 그리움, 깊은 사랑이라는 감정이 담겼다. 타이틀곡 'SWIM'(스윔)을 포함해 총 14개의 트랙이 수록됐다. 'SWIM'은 방탄소년단이 삶의 파도 속에서 멈추지 않고 계속 헤엄쳐 나아갈 것이라는 포부가 들어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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