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홍진경 SNS
사진=홍진경 SNS
방송인 홍진경이 깡마른 몸매로 근황을 전했다.

홍진경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좀 먹어요..ㅋ"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홍진경이 다양한 음식을 접한 모습. 그러나 블랙 드레스를 착용한 장면에서 여전히 야윈 몸매가 보여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1977년생으로 올해 48세인 홍진경은 결혼 22년 만인 지난해 이혼 소식을 전했다. 사유에 대해 홍진경은 방송인 정선희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누구 한 사람 잘못으로 헤어진 게 아니다. 이제 좀 다르게 살아보자고 했다"라고 설명했다.
사진=홍진경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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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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