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새 토·일 드라마 '은밀한 감사' 측은 26일, 주인아(신혜선 분)와 노기준(공명 분)의 환장의 콤비 플레이가 설렘을 자극하는 상하관계 티저를 공개했다.
'그놈은 흑염룡' 이수현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일타 스캔들' 여은호 작가와 '로코 대가' 양희승 크리에이터가 의기투합해 완성도를 높인다. 무엇보다 신혜선, 공명, 김재욱, 홍화연의 신선한 만남에도 드라마 팬들의 뜨거운 기대가 쏟아지고 있다.
주인아와 노기준의 달라진 분위기는 설렘 지수를 높인다. 만취한 노기준을 등에 업고 "이 값을 반드시 치르게 해주마"라면서 이를 꽉 무는 주인아에 이어진 아찔한 텐션은 두 사람이 펼칠 은밀한 감사를 더욱 궁금하게 한다. 사내 풍기 문란을 감사하다 서로의 은밀한 비밀까지 파헤치게 되는 주인아와 노기준의 대환장 콤비 플레이에 기대가 쏠린다.
'은밀한 감사'는 4월 25일(토) 밤 9시 10분 첫 방송 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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