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연아 SNS
사진=김연아 SNS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발랄한 근황을 전했다.

김연아는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스마일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김연아가 지인과 다양한 문화 생활과 자유로운 시간을 보낸 모습. 특히 김연아는 빙판 위 선수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진한 아이 메이크업과 묶은 머리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연아는1990년생으로 올해 35세다. 그는 2022년 10월, 5살 연하인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결혼했다. 고우림은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에서 성악을 전공했다.
사진=김연아 SNS
사진=김연아 SNS
사진=김연아 SNS
사진=김연아 SNS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