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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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선수 최민정이 예능 프로그램 촬영 중 셰프 손종원을 만난 소감을 밝혔다.

최민정은 지난 2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 958회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제25회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메달리스트인 쇼트트랙 선수 김길리, 스노보드 선수 김상겸, 쇼트트랙 선수 유승은이 동반 게스트로 출연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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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정은 최근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일정을 소화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런닝맨'과 '냉장고를 부탁해'를 하루에 모두 촬영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최민정은 "'런닝맨' 녹화 이후 피곤한 상태였으나 옆자리에 앉은 손종원 셰프를 보고 긴장해 제대로 쳐다보지 못했다"라고 덧붙였다.

손종원이 미혼임을 확인한 MC 김구라는 "그래서 좋아하는 것 아니냐"라고 질문했다. 이에 최민정은 "손 셰프의 눈이 매우 동그랗다"라며 "계속 질문을 해주셨는데 너무 떨려서 대답을 잘 하지 못했다"라고 답했다.

김구라는 "유재석도 만났지만 결국 기억에 남는 사람은 손종원인 것 같다"라고 언급했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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