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닮은꼴' 30기 영자, 눈 밑 지방 재배치 후 연예인급 미모…"부기 안 빠져" ('촌장')
입력 2026.03.26 22:29수정 2026.03.26 22:29
서잔=ENA, SBS Plus/촌장엔터테인먼트
'나는 SOLO'(나는 솔로) 30기 영자가 시술 이후 한층 달라진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26일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는 SBS플러스·ENA '나는 솔로' 30기 방송 후일담이 공개됐다. 솔로나라 30번지에서는 영수와 옥순, 영식과 영자 두 커플이 최종 선택으로 이어졌다.
서잔=촌장엔터테인먼트
영자는 "평소와 크게 다르지 않은 일상을 보내고 있다. 많은 분이 '눈 밑 지방 재배치' 이야기를 많이 해주셔서, 충동적으로 2주 전에 눈밑지 시술받고 왔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아직 부기가 완전히 빠지지 않았다. 레드립도 이제는 버리려고 한다"고 덧붙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서잔=ENA, SBS Plus
앞서 영자는 국내 대형 건설사에서 공사장 안전 관리와 공정 관리 등을 담당하는 현장 관리감독자로 재직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첫 등장 당시 아이유를 닮은 청순한 외모로 화제 됐다.
서잔=촌장엔터테인먼트
해명 타임을 통해 영자는 "앞으로는 말을 조금 더 예쁘게 하겠다"고 반성하는 속내를 고백했다. 광수는 "요즘 회사 일이 바빠 업무에 집중하고 있다"며 "살을 빼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 운동도 열심히 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정숙 역시 "업무 환경이 바쁜 쪽으로 바뀌었다. 회사 생활하면서 운동도 꾸준히 하며 잘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순자는 "마지막 방송이라고 하니 시원하면서도 아쉬운 마음이 든다. 훌륭한 분들과 함께할 수 있어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