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
사진=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
'나는 솔로' 30기 영철이 방송에서 상철에게 돌연 분노를 표출한 이후 현재까지 연락이 닿지 않는다는 근황이 전해졌다.

26일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는 SBS플러스·ENA '나는 솔로' 30기 출연진들이 모여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번 솔로나라 30기에서는 영수와 옥순, 영식과 영자 두 커플이 최종 커플로 이어졌다.
사진=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
사진=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
상철은 "방영 시기가 1년 중 가장 바쁜 시기라 일이 손에 잘 잡히지 않지만, 그래도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방송을 보면서 부족했던 제 모습을 돌아보고 고치기 위해 노력 중이다"라고 근황에 관해 말했다.

또 "영철님께 사과를 받았냐"는 질문에 상철은 "아직 연락이 되지 않아 사과는 받지 못했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그분도 심적으로 복잡하고 바쁜 상황일 거라고 이해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18일 방송된 '나는 솔로'에서는 30기 영철이 통곡하던 중 자신을 달래던 상철에게 돌연 화를 내는 장면이 공개되며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
사진=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
상철은 당시 상황에 관해 "화가 났다기보다는 현타가 왔던 것 같다"며 "세 달 정도 시간이 지난 만큼 사과를 하시면 흔쾌히 받아들일 생각이 있지만, 사과가 없더라도 괜찮다"고 밝혔다. 영호는 "영철 님이 저에게 와인 한 잔 하자고 했었다"며 "라이브 방송을 보신다면 대구에서 와인 한 잔 하시자"고 전했다.

이날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는 영철이 참석하지 않았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