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 딸, 개그 DNA 제대로 인증…이대로 KBS 공채 합격하나
개그우먼 김영희가 딸의 개그감을 인정했다.

최근 김영희는 자신의 딸 해서 양에게 “이번에 공채시험 쳐라”라고 메시지를 남겼다. 그동안 해서 양은 엄마를 쏙 빼닮아 개그 DNA를 보인 바 있다.
김영희 딸, 개그 DNA 제대로 인증…이대로 KBS 공채 합격하나
한편, 2008년 OBS 1기 개그맨으로 데뷔한 김영희는 2010년 KBS 25기로 입사 후 '개그콘서트'에서 '봉숭아 학당', '끝사랑' 등의 코너에서 활약하며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21년 10살 연하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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