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결혼과 임신, 신혼 일상을 공개한 가운데 결혼반지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22일 김지영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왼손 약지에 낀 반지를 공개하며 “남편이 결혼식 날 서프라이즈로 선물한 결혼반지”라고 전했다. 이어 “문의가 많아 공개하게 됐다”며 “해당 제품이 어니스트서울 제품”이라고 덧붙였다.
해당 반지는 랩다이아몬드를 기반으로 한 주얼리 브랜드 어니스트서울의 메리지 라인으로, 200만 원대 중반의 합리적인 가격대다. 또한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에 섬세한 수작업 디테일이 더해져 일상에서도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웨딩링으로 눈길을 끈다.

텐아시아 뉴스룸 news@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