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텐아시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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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500만을 돌파하는 등 크게 흥행하면서 장항준 감독의 전작 '리바운드'가 오는 4월 3일로 재개봉을 확정했다. '리바운드'의 4월 4일 무대인사가 매진되면서, '리바운드' 측은 무대 인사 일정을 추가하고 하이터치 상영회 GV를 확정했다.
사진제공=바른손이앤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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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리바운드'는 2012년 전국 고교농구대회,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던 최약체 농구부의 신임 코치와 6명의 선수가 쉼 없이 달려간 8일간의 기적 같은 이야기를 그린 작품.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 개봉 당시 70만 명의 관객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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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에 재개봉한 '리바운드'가 관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추가 무대인사 일정을 결정했다. 이번 무대인사는 4월 5일 CGV 영등포를 시작으로 롯데시네마 영등포, 롯데시네마 홍대입구, CGV 홍대, 메가박스 홍대,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장항준 감독을 비롯해 안재홍, 이신영, 정진운, 김택, 정건주, 김민, 안지호 등 주역들이 참석한다. 앞서 1차 무대인사 일정 공개 직후, 티켓이 매진된 만큼 이번 추가 무대인사 역시 예매 경쟁이 예상된다.

재개봉 당일인 4월 3일에는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하이터치 상영회 GV를 진행한다. 감독, 배우들이 직접 참석해 영화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것은 물론, 관객들과 하이파이브를 통해 특별한 교감을 나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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