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서울시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는 영화 '끝장수사'의 언론배급시사회가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박철환 감독을 비롯해 배우 배성우 정가람 조한철 윤경호가 함께했다.
이날 윤경호는 "7년 전 날씬했던 내 몸을 보게 돼 새롭다"고 말했다.
살인 용의자 '조동오' 역을 맡은 윤경호는 "평소에 내가 보여드리지 않았던 모습을 연기했다. 스스로에게 도전이 됐고, 신선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끝장수사'는 촌구석으로 좌천된 형사 '재혁'(배성우 분)이 두 명의 용의자가 얽힌 살인사건의 진범을 잡기 위해 신입 형사 '중호'(정가람 분)와 서울로 끝장수사를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수사극이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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