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지난주에 팁 포함 96달러, 한국 돈으로 14만 원 주고 자석 네일 받았는데 코딱지 색으로 해줌"이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아이비가 새롭게 네일아트를 받은 모습. 그러나 아이비는 네일에 대해 "빛도 없고 그냥 그지같음"이라며 "코딱지 네일, 이게 뭐야. 내돈내놔"라고 거듭 불만족스러운 상황을 전했다.
앞서 아이비는 지난해 6월 "두 시간 동안 뽑고 갔는데.. 잡초 XX 생명력 영 밉상이네"라며 관리가 어려운 주택의 잡초에 불만을 표한 바 있다. 2024년 8월에도 "열받게 하는 잡초 XX", "이 XX 이름 이거인 듯", "내가 이겨 이 XX야" 등 거침없는 욕설을 쏟아낸 바 있다.
한편 아이비는 2005년 데뷔했다. 현재는 뮤지컬 배우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최근에는 뮤지컬 '레드북'에 출연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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