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분유 먹는 날 기대했는데 생각보가 안 달달하네"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곽튜브가 갓 태어난 아이의 분유를 먹이던 중 간을 본 모습. 그는 아빠가 되자마자 엉뚱한 면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곽튜브는 1992년생으로 올해 34세로 지난해 10월 11일 서울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아내는 곽튜브보다 5살 연하 공무원이다. 곽튜브는 당초 올해 결혼 예정이었으나 아내의 혼전임신으로 식을 앞당겼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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