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지혜 SNS
사진=이지혜 SNS
이지혜가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이지혜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간만에 남의 유튜브 촬영하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한 사진 속 이지혜는 화이트 블라우스에 부츠컷 청바지를 착용했다. 여기에 D사의 북토트백으로 화사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돋보이게 했다. 해당 제품은 590만 원에 판매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980년생 이지혜는 1998년 데뷔했다. 현재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를 운영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이지혜는 지난해 11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인중 축소술을 받았다고 고백한 바 있다. 이지혜는 "인중 축소술이 유행이더라. 내 인중이 거짓말 안 하고 4cm다. 내 인중이 길긴 길다. 나이가 들며 더 길어진 것도 있다"라며 "나는 콤플렉스라 줄이고 싶은데 오히려 그러니까 조금 많이 흔들렸다"고 수술 이유를 밝혔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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