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3일(월)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25일 유미(김고은 분)와 순록(김재원 분)의 로맨틱한 관계 변화를 기대케 하는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앞서 베일을 벗은 메인 포스터가 유미와 순록의 벼락 같이 찾아온 설렘을 기대케 했다면 이날 공개된 메인 예고편은 유미와 순록의 다이내믹한 관계 변화로 설렘 지수를 높인다. 말끔한 비주얼과 달리 어딘가 어긋난 리액션으로 유미의 분노 버튼을 시도 때도 없이 누르는 담당 PD 순록. 왠지 비범한 그의 등판은 유미의 평온한 일상에 설레는 변화를 가져온다. "말티즈가 똑똑할 수도 있는 거죠"라는 유미에게 "말티즈 똥도 먹지 않나요?"라고 눈 하나 깜빡이지 않고 응수하는가 하면, 함께 탄 버스에서 혼자 이어폰을 꽂는 심상치 않은 행동이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유미가 분노할 때만 잡히는 희귀 어종 '빡돔'이 순록의 등장과 함께 연신 출몰해 분주해진 낚시세포도 흥미롭다.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오는 4월 13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6시 티빙에서 2회씩 독점 선공개되며, tvN에서는 매주 월, 화 오후 8시 50분에 1회씩 방송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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