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사야 아들, 생후 14개월 만에 경사…"우리 하루가" 첫 성공에 감격 ('슈돌')
심형탁, 사야 아들 하루가 생후 14개월에 첫 걸음마에 성공한다.

25일 오후 8시 30 방송되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는 614회는 ‘아빠 체험하러 왔습니다!’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한다. 특히 생후 14개월 하루가 걸음마 맹훈련 끝에 첫 야외 걸음마에 성공한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심형탁♥사야 아들, 생후 14개월 만에 경사…"우리 하루가" 첫 성공에 감격 ('슈돌')
보조기를 밀며 이동하는 것은 하루에게 식은 이유식 먹기. 아빠 심형탁의 걷기 훈련에 하루는 여유만만한 모습으로 진격한다. 발이 꼬여 엉덩방아를 찧었음에도 방긋 웃으며 다시 일어나더니 “아빠 빠 엄마 엄마”를 옹알거리며 걷기 연습을 이어가 함박미소를 유발한다. 특히 하루가 아빠의 손을 잡고 발 맞춰 한걸음씩 내딛자 심형탁은 “우리 하루가 걷는다”라며 입을 틀어막고 감격한다.

심형탁은 하루의 첫 걸음마 성공을 위해 비장의 무기를 장착한다. 잠자리채에 떡 뻥을 넣고 하루를 유혹한 것. 벌떡 일어난 하루는 ‘떡 뻥’을 잡기 위해 한 발씩 앞으로 내딛더니 스스로의 힘으로 인생 첫 걸음마에 성공한다고 해 이목이 쏠린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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