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금) 밤 9시 10분 방송되는 본격 리얼 길바닥 먹큐멘터리 '전현무계획3' 24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비투비 육성재-서은광과 함께 '용인 진또배기 맛집' 발굴에 나선 현장이 펼쳐진다.
이날 경기도 용인시에 뜬 전현무는 "용인이 의외로 청국장이 유명하다. 연예인 사인이 빼곡한 맛집이 있다"며 곽튜브를 이끈다. 식당에 들어선 전현무(48)는 모든 벽을 가득 채운 사인을 보고 "나 빼고 다 왔네"라며 '동공 확장'을 일으킨다. 이어 청국장을 한 숟갈 맛본 그는 눈을 질끈 감더니, "와, 나 왜 여기 오늘 처음 온 거야?"라며 한탄 섞인 '찐텐'을 터뜨린다. 곽튜브 역시 "청국장만으로 공깃밥 세 그릇 가능!"이라며 '엄지 척'을 날린다.
용인 아들들의 '맛집 대격돌'에서 과연 누구의 선택이 전현무-곽튜브의 입맛을 사로잡을지, 그 결과는 27일(금) 밤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 24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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