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서울시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넷플릭스 예능 '이서진의 달라달라'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현장에는 배우 이서진과 나영석 PD, 김예슬 PD이 참석했다.
'이서진의 달라달라'는 이서진과 나영석 PD의 계획도 없고 대본도 없는 미국 방랑기 예능이다. 텍사스를 제2의 고향으로 여기는 '텍사스 덕후' 이서진과 그를 올망졸망 따라나선 나영석 일행의 좌충우돌 여행이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한다.
이날 이서진은 2025년 'SBS 연예대상'에서 남자 최우수상을 수상한 뒤 마음가짐을 털어놨다. 그는 "(달라달라는) 작년 4월에 촬영한 거라 그 이후에 상을 받은 거긴 하다. 상 받기 전 마음이긴 하다"고 운을 뗐다.
특히 이서진은 "연예대상은 2주면 다 잊히는 거 아니겠나. 별로 크게 생각하지 않는다"며 "대상은 남을지 모르겠지만 최우수상은 그냥 지나간다"고 웃어보였다.
또한 이서진은 "'이서진의 달라달라'가 '이서진의 뉴욕뉴욕'에서 시작된 거지 않나"며 "'뉴욕뉴욕'은 유튜브였는데 ('달라달라'는) 넷플릭스랑 한다고 해서 '열심히 해야 되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그러면서 이서진은 "유튜브 때는 유튜브라 대충하려고 했는데, 넷플릭스라 열심히 하려는 마음가짐이 생긴 것 같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넷플릭스 '이서진의 달라달라'는 24일 오후 5시부터 오직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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