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2기 정숙, 가족 상해 여행
최근 22기 정숙은 자신의 계정에 "미국으로 이사가기 전 엄마•아빠랑 여행을 계획했는데 셋이서 어머님도 같이 가시면 어떨까 작당모의를 해서 성사. 나두 동생 없이 해외에 엄빠랑 가는 건 거의 처음이었지만 옵션 없이 모든 거 포함된 상품만 믿고 고고"라고 적었다.
진짜 맛있는 초컬릿 구매 - 진짜 비쌌는데 더 사올 걸 후회함"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22기 정숙 가족은 상해의 부촌인 신천지에서 관광을 즐기는 모습. 미국으로 이사가기 전 양가 부모님들에게 효도하고 있다. 22기 정숙-10기 상철, 어떻게 만났나?한편 22기 정숙은 변호사로 SBS Plus, ENA '나는 솔로' 22기 돌싱 특집에 출연했으며 두 번의 이혼 경험이 있다. 남편인 10기 상철은 미국 거주 중인 사업가다. 10기 돌싱특집에 출연했으며 이혼 후 두 자녀를 키우고 있다. 두 사람은 같은 기수는 아니었지만 만남을 이어가다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은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서 신혼생활을 시작한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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