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원 아내 이아영이 SNS에 영상을 게시했다. / 사진=이아영 SNS
류시원 아내 이아영이 SNS에 영상을 게시했다. / 사진=이아영 SNS
류시원 아내 이아영이 가녀린 몸매와 다른 남다른 먹성을 자랑했다.

이아영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빵수니 수학강사. 일주일에 30개는 먹는 거 같아요?"라며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이아영은 끊임없이 먹고 있다.

그는 "어제 다 먹고, 하나는 오늘 먹으려고 챙겨왔어요. 커피는 필수!"라며 챙겨온 빵을 자랑했다. 이어 강의 촬영 전 "강의 하나 찍고 간식으로 먹어주고요. 수학문제 풀기 전 탄수화물 필수"라면서 간식을 먹는다.

이아영은 "밖에서도 빵 필수"라며 빵을 먹는다. 또한 "촬영 끝나고 빵의 유혹에. 하루 만이라도 안 먹고 싶어요 (건강을 위해)"라면서 "집 가는 길 (뿌듯). 택시에서 버터프레첼 다 먹어주고요"라며 빵을 자랑했다.
류시원 아내 이아영이 빵순이 면모를 자랑했다. / 사진=이아영 SNS
류시원 아내 이아영이 빵순이 면모를 자랑했다. / 사진=이아영 SNS
집에서도 이아영의 먹부림은 계속됐다. 이아영은 "요즘 너무 벌크업해서 저녁을 건강하게 먹어보려 했거든요?"라며 "배가 안 차더라고요 두쫀쿠 소라빵 흡입하고 피자 당겨서 다시 피자 먹고 (요즘 간식으로도 자주 먹었어요). 탄력 붙었나봐요. 배 안 차서 계속 서서 먹어요"라면서 계속해서 먹었다.

이아영은 "제가 빵만 먹으니까 밥은 안 먹고 빵만 먹는 줄 알더라고요. 밥도 먹고 빵도 먹고. 덕분에 살 좀 쩠어요"라고 전했다. 뿐만 아니라 "수업 준비하면서 젤리, 과자. 또 빵(미니 햄버거). 또 서서 먹어요. 자기 전에 또 먹고 자겠죠? 제발 그만!"이라며 웃음을 안겼다.

몸무게 40kg라고 알려진 이아영은 여리여리한 체형과는 반전되는 먹성으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빵, 밥을 가리지 않은 빵순이, 밥순이 면모가 웃음을 유발한다.

류시원은 19살 연하의 이아영과 2020년 2월 결혼했다. 이아영은 현재 대치동 학원에서 수학을 가르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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