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2기 정숙, 남편 없이 철원 시댁 방문
'나는 솔로' 22기 정숙이 시모와 시간을 보내고 있다. /SNS
'나는 솔로' 22기 정숙이 시모와 시간을 보내고 있다. /SNS
'나는 솔로' 22기 정숙이 최근 시댁에 방문했다. 남편인 10기 상철은 미국에 거주하고 있어 홀로 시어머니와의 시간을 보냈다.

최근 22기 정숙은 자신의 계정에 "설날 대신 주말에 며느리놀이하기 집에서 철원까지는 2시간 정도 내가 좋아하는 반찬 잔뜩 새로 해주시고 금학산 뷰의 2층 방 차지"라고 적었다.

이어 "낮잠 푸지게 자고 인나니 큰 형님 오셔서 등갈비랑 미나리 부침개에 어머님 막걸리, 큰 형님 소주, 난 맥주. 각자 원하는 주종으로 한 잔씩. 어머님 두쫀쿠 먹방 찍고 아침에 인나서 또 어머님 맛있는 밥 먹고 철원 명소 구경. 철길의 끝이 보이는 백마고지역 백마고지 6•25참전기념탑 노동당사 철원역사문화공원. 옛날 철원우편국을 재현한 건물에서는 엽서를 보낼 수 있는데 나는 느린 우편으로 엄마아빠한테 짧은 편지를 썼다. 며느리 찍어주신다고 꾸부려 앉기도 마다하지 않으시는 어머님. 반찬도 다 싸주시고 다녀와서도 일주일은 신나게 먹었다. 부침개도 해먹으라고 반죽도 싸주시고 열무김치로 먹방 엄청 찍었다"라고 덧붙였다.
'나는 솔로' 22기 정숙이 시모와 시간을 보내고 있다. /SNS
'나는 솔로' 22기 정숙이 시모와 시간을 보내고 있다. /SNS
공개된 사진 속 정숙은 강원도 철원에 위치한 시댁에 방문한 모습. 미국으로 이사가기 전 시모와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나는 솔로'가 맺어준 변호사·사업가 커플?한편 22기 정숙은 변호사로 SBS Plus, ENA '나는 솔로' 22기 돌싱 특집에 출연했으며 두 번의 이혼 경험이 있다. 남편인 10기 상철은 미국 거주 중인 사업가다. 10기 돌싱특집에 출연했으며 이혼 후 두 자녀를 키우고 있다. 두 사람은 같은 기수는 아니었지만 만남을 이어가다 연인으로 발전해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은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서 신혼생활을 시작한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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