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김세정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측은 "당사와 김세정은 신중한 논의 끝에, 지난 10년간 함께해온 여정을 마무리하고 전속계약을 종료하기로 협의했다"고 알렸다.
이어 "그동안 서로를 향한 깊은 신뢰와 애정을 바탕으로 함께 걸어온 시간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순간들이었다. 김세정이 보여준 열정과 노력, 그리고 팬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온 모든 기억을 오래도록 간직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오랜 시간 젤리피쉬와 함께해 준 김세정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 펼쳐질 새로운 여정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1996년생 김세정은 2016년 Mnet '프로듀스 101'을 통해 아이오아이로 데뷔한 뒤 구구단 멤버로 활동했다. 이후 솔로 활동과 배우활동을 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텐아시아 취재 결과 김세정은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와 결별 후 이병헌 소속사인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이하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입니다.
먼저 소속 아티스트 김세정을 아끼고 사랑해주신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당사와 김세정은 신중한 논의 끝에, 지난 10년간 함께해온 여정을 마무리하고 전속계약을 종료하기로 협의하였음을 안내드립니다.
그동안 서로를 향한 깊은 신뢰와 애정을 바탕으로 함께 걸어온 시간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순간들이었습니다. 김세정이 보여준 열정과 노력, 그리고 팬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온 모든 기억을 오래도록 간직하겠습니다.
오랜 시간 젤리피쉬와 함께해 준 김세정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 펼쳐질 새로운 여정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앞으로도 김세정을 향한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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