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형사들5', 새 멤버에 윤두준·곽선영 합류
실제 사건으로 범죄 실체 짚고 현장 목소리 담아 사건 입체적 조명
"미약하지만 범죄 사라지는 날까지 보탬 되고 싶어"
시청률 1.5% 달성 시 커피차 등 공약 발표
오는 27일 금요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
실제 사건으로 범죄 실체 짚고 현장 목소리 담아 사건 입체적 조명
"미약하지만 범죄 사라지는 날까지 보탬 되고 싶어"
시청률 1.5% 달성 시 커피차 등 공약 발표
오는 27일 금요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
23일 오전 E채널 '용감한 형사들5'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안정환, 권일용, 곽선영, 윤두준이 참석했다.
'용감한 형사들'은 실제 사건을 해결한 형사들이 직접 출연해 현장에서 겪은 수사 과정을 생생하게 전하는 범죄 예능 프로그램이다. 오랜 시간 시청자들의 꾸준한 사랑 속에 시즌5까지 이어졌다.
안정환은 시즌5까지 올 수 있었던 비결에 대해 "쉽지 않은 일"이라면서도 "시청자들의 관심과 사랑 덕분"이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 그는 "이전 시즌을 진행하면서 대한민국에 억울한 사람이 많다는 사실에 마음이 아팠다"면서 "범죄가 사라지는 그날까지 미약하지만 보탬이 되고 싶다"고 포부를 보였다.
윤두준은 출연 소감에 대해 "평소 즐겨보던 프로그램이라서 합류 제안을 받았을 때 신기했다"며 "'용감한 형사들'을 통해 범죄 예방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다는 사명감으로 임했다"고 밝혔다. 곽선영은 "저보다 남편이 더 기뻐해줬다. 실제 형사님들의 이야기를 직접 듣는 경험은 시청할 때와 전혀 다른 몰입감을 줬다. 프로그램에 누가 되지 않도록 진정성 있게 임하겠다"라고 말했다.
'용감한 형사들' 시리즈는 2022년 첫 방송 이후 진정성 있는 공감은 물론 범죄에 대한 경각심과 예방 효과까지 이끌어내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시즌 역시 실제 사건을 통해 범죄의 실체를 짚어보고 형사와 전문가들의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 사건을 더욱 입체적으로 조명할 예정이다. 권일용은 '용감한 형사들'에 대해 "과거 '수사반장'의 현대판"이라면서 "시청자들이 함께 피해자들의 감정에 공감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용감한 형사들5'는 오는 27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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