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아미가 이민우와의 결혼을 앞두고 설렌 마음을 표했다. / 사진=이아미 SNS
이아미가 이민우와의 결혼을 앞두고 설렌 마음을 표했다. / 사진=이아미 SNS
이민우의 아내 이아미가 결혼식을 일주일 앞두고 설레는 마음을 표했다.

이아미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아미는 "7 days to go💍🌸✨ doki doki..💓"라는 글과 함께 웨딩 화보 여러 장을 공개했다.
이민우, 이아미의 웨딩화보. / 사진=이아미 SNS
이민우, 이아미의 웨딩화보. / 사진=이아미 SNS
공개한 사진 속 이아미와 이민우는 달달함 그 자체다. 서로를 사랑스럽게 바라보기도 하고 환하게 웃기도 한다.

이민우와 이아미는 이달 29일 결혼식을 올린다. 이아미는 재일교포 3세로, 그간 딸을 홀로 키워온 싱글맘이었다. 지난 12월 이민우·이아미는 딸을 출산, 두 딸을 키우게 됐다. 이들 가족은 KBS '살림남'을 통해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민우, 이아미의 웨딩화보. / 사진=이아미 SNS
이민우, 이아미의 웨딩화보. / 사진=이아미 SNS
이아미는 이민우보다 12살 어린 1991년생이다. 두 사람은 2013년 신화 일본 투어 뒷풀이에서 처음 만났으며, 이후 친한 오빠, 동생 사이로 알고 지냈다. 2018년 마지막으로 만난 뒤 코로나19로 연락이 닿지 못하다가 2024년 9월에 일본 여행 중 오랜만에 재회했고, 다음해 1월 1일 일출을 보며 고백해 연인이 됐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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