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이수근 '물어보살' 7주년
'도파민 사연 TOP3' 특별 방송
2019년 첫방 후 2000여 명 출연
방송인 서장훈이 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텐아시아 DB
방송인 서장훈이 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텐아시아 DB
방송인 서장훈이 고정 예능만 7개 출연 중인 가운데, KBS Joy 예능 ‘무엇이든 물어보살’이 7주년을 맞았다.

23일 오후 8시 방송되는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그간의 사연을 바탕으로 선정한 ‘도파민 사연 TOP3’와 ‘감동 MAX 사연’을 공개할 예정이다.

'B급 감성' 상담소, 7년간 사랑받은 비결

2019년 3월 첫 방송된 ‘무엇이든 물어보살’은 MC 서장훈과 이수근을 중심으로 한 B급 감성의 고민 상담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사연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과 해법을 제시해왔다.
7주년응 맞은 '물어보살'./사진제공=KBS Joy
7주년응 맞은 '물어보살'./사진제공=KBS Joy
그동안 2000명 이상의 사연자들이 방문해, ‘단기 기억 상실 환자’, '출산 도중 식물인간이 된 아내', ‘로맨스 스캠 피해자’ 등 안타까운 사연부터 감동 사연까지 폭넓은 이야기를 다루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어왔다.

7주년 기념 이벤트 진행

7주년을 기념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무엇이든 물어보살’은 매주 월요일 옿 8시 방송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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