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영 감독과 염혜란, JTBC '톡파원 25시' 출연
"염혜란 때문에 대본 수정"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
베를린국제영화제 현장 에피소드와 뒷이야기 전달
"염혜란 때문에 대본 수정"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
베를린국제영화제 현장 에피소드와 뒷이야기 전달
23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멕시코 칸쿤 랜선 여행과 미국 뉴욕 톡파원GO, 그리고 독일 베를린국제영화제 현장을 소개한다. 대세 밴드 DAY6(데이식스) 영케이와 배우연구소 백은하 소장이 함께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영케이를 위한 미국 뉴욕 톡파원GO 영상이 공개된다. 여행할 때 현지인 추천 장소를 선호한다는 그의 취향에 맞춰 톡파원은 뉴욕의 힙한 동네인 '그린포인트'로 향한다. 먼저 현지인 맛집으로 입소문 난 베이글 전문점을 방문한다. 이곳에서는 '2024년 뉴욕 최고의 10대 요리'에 선정된 특별한 베이글을 맛볼 수 있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이어 LP 애호가 영케이의 취향을 저격한 중고 레코드 숍을 찾아 현지 감성을 가득 충전할 예정이다.
정지영 감독과 염혜란, 베를린에서 무슨 일이?
한편 세계 3대 영화제 중 하나인 독일 베를린국제영화제 현장도 전해진다. 이날 백은하 소장은 일일 톡파원으로 합류해 전문가의 시선으로 영화제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달한다. 톡파원과 백은하 소장은 영화제가 열리는 '베를리날레 팔라스트'를 찾아 영화 '내 이름은'의 정지영 감독과 염혜란을 만나 반가운 인사를 나눈다. 두 사람은 제주 4·3 사건을 다룬 영화 '내 이름은'을 관람한 뒤 깊은 여운이 담긴 소감을 전하며 기대감을 높인다.
이어 마련된 식사 자리에서는 작품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가 오간다. 정지영 감독은 대화에 몰입한 나머지 돌발 스포일러까지 발설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한다. 또 시나리오 집필 당시 "염혜란 배우의 참여 의지를 듣고 대본을 고쳤다"며 비하인드를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감독의 친필 사인 굿즈, 주인공은 누구?
마지막으로 독일에서 날아온 기념품을 두고 '나줘나줘' 코너가 진행된다. 정지영 감독과 염혜란의 친필 사인이 담긴 에코백이 등장하자 출연진 사이 치열한 신경전이 펼쳐진다. 영화 제목 초성 퀴즈로 승자를 가리는 가운데 기상천외한 오답이 쏟아져 현장은 웃음바다가 된다. 과연 세상에 하나뿐인 베를린국제영화제 굿즈의 주인공이 누가 될지 주목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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