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광 아내 이솔이, 3kg 체중 증가 고백
SNS 통해 '무탄수 다이어트' 예고
과거 "몸매는 체질"이라며 자신감 드러내
개그맨 박성광 아내 이솔이가 체중 증가 사실을 고백했다. / 사진=이솔이 SNS
개그맨 박성광 아내 이솔이가 체중 증가 사실을 고백했다. / 사진=이솔이 SNS
영화감독 겸 개그맨 박성광의 아내 이솔이가 체중 증량 사실을 고백했다.

이솔이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3키로... 몸이 무겁고 속이 불편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솔이가 한 카페에서 커피를 주문한 모습. 그는 최근 체중 증량을 밝히며 "다음주부터 다시 무탄수 갑니다"라며 다이어트를 예고했다.

앞서 이솔이는 "몸매는 확실히 '체질' 싸움 입니다😏. 제가 겪어보니 운동하는 사람보다.. 체질 타고난 사람 못 이겨요"라며 자신감을 보인 바 있다.

한편 이솔이는 박성광과 2020년 8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당시 제약회사 10년차였던 이솔이는 과거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빼어난 미모로 대중에 눈도장을 찍었었다. 그는 지난해 2세가 없는 이유를 해명하며 여성암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개그맨 박성광 아내 이솔이가 체중 증가 사실을 고백했다. / 사진=이솔이 SNS
개그맨 박성광 아내 이솔이가 체중 증가 사실을 고백했다. / 사진=이솔이 SNS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