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 위하준 교통사고 진실 고백
의문의 교통사고 진범 정체에 관심 집중
의문의 교통사고 진범 정체에 관심 집중
23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세이렌’ 7회에서는 보험조사관 차우석(위하준 분)을 노린 교통사고 진범을 잡기 위해 한설아(박민영 분)가 생생한 증언을 내놓는다.
사고 현장 속 박민영, 왜 나타났나?
한설아와 차우석은 한설아의 남자만 골라 살해한 범인을 찾기 위해 가까이 지내며 범인의 반응을 살피고 있다. 아니나 다를까 누군가 차우석을 습격했고 교통사고를 당한 차우석은 그대로 정신을 잃고 말았다. 특히 사건 현장에 갑작스럽게 한설아가 나타나면서 의구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사고 이후 차우석 역시 정신을 잃어가던 와중에도 한설아의 얼굴을 목격했던 상황. 차우석의 사고 소식을 들은 형사 공주영(공성하 분)은 물론 한설아를 믿는다던 차우석 역시 이를 의아해하고 있어 한설아의 그날 밤 행적이 궁금해지고 있다.
이에 한설아는 차우석에게 사건이 일어나던 밤 자신이 보고 들은 모든 것을 털어놓을 예정이다. 한설아의 이야기를 묵묵히 듣고 있는 차우석의 눈빛에 다양한 감정이 서리는 가운데, 차우석을 사지로 몰아가려던 범인의 정체는 누구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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