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진, 이범수와 2년 소송 끝에 합의 이혼
자녀와 함께 거주할 한국 아파트 계약 체결
SNS 통해 새로운 시작 소식 직접 알려
자녀와 함께 거주할 한국 아파트 계약 체결
SNS 통해 새로운 시작 소식 직접 알려
이윤진은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을 다을이와 앞으로 새롭게 다시 시작할 집을 드디어 계약했어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윤진이 아이들과 함께 집 내부를 꾸미고 있는 모습. 그는 "운 좋게 다주택자 매물을 잘 만났고🏡 구축아파트여서 또 공사를 시작해야 하지만🤯 집에 진심인 우리 셋이 힘을 합쳐 따뜻하고 예쁜 집을 만들어보려고 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윤진은 영어 제자로 만난 이범수와 2010년 5월 결혼해 슬하에 딸과 아들을 낳았다. 이후 2024년 3월 파경 소식을 알렸고, 지난달 6일 손편지를 통해 "합의 이혼했다"며 약 2년 만의 이혼 소송이 마무리됐음을 알렸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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