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여동생 출산으로 이모 되다
동생 이혜림, 21일 SNS로 득녀 소식 알려
혜리, 과거 댄서 우태와 열애설 재조명
가수 겸 배우 혜리가 여동생의 출산으로 이모가 됐다. / 사진=혜리 SNS
가수 겸 배우 혜리가 여동생의 출산으로 이모가 됐다. / 사진=혜리 SNS
가수 겸 배우 혜리가 이모가 됐다.

혜리의 여동생 이혜림 씨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작은 아기야 껍질을 깨고 우리에게 와줬으니 이제 우리가 갈게!!🐣💛"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혜림 씨가 출산을 무사히 마친 모습. 성별은 딸이며, 이혜림 씨는 남편의 얼굴도 함께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지난 7월 혜리는 댄서 우태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당시 한 매체는 두 사람이 1년 넘게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8월 개봉한 영화 '빅토리’를 통해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혜리가 '빅토리'에서 초짜 치어리딩 동아리 리더 역을 맡았는데, 우태기 해당 작품의 안무 선생으로 활동하며 두 사람이 가까워지게 됐다는 것.

열애설이 불거지자 같은날 혜리의 소속사 써브라임 측은 혜리와 우태의 열애설과 관련해 "배우의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

한편 혜리는 차기작으로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에 출연, 배우 황인엽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사진=이혜림 씨 SNS
사진=이혜림 씨 SNS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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