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예림, 커플 반지 든 지갑 잃어버렸다 찾아
이틀간 차 밑에 그대로 있어…안도의 한숨
2021년 축구선수 김영찬과 결혼한 배우
이틀간 차 밑에 그대로 있어…안도의 한숨
2021년 축구선수 김영찬과 결혼한 배우
이예림은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하루 종일 지갑 잃어버려서 멘붕이었는데 정말 럭키비키로 차 뒤쪽 그림자 밑에 있었음"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예림이 잃어버린 지갑이 자차 밑 그림자에 가려져 있는 모습. 이예림은 "지갑 안에 커플 반지가 있었다"며 "밖에 나가지 않아 이틀 동안 저 자리에 그대로 있었다"고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그러면서 "감사합니다. 착하게 살게요"라고 전했다.
한편 1994년생인 이예림은 배우로도 활동하고 있다. 2021년 12월 축구선수 김영찬과 결혼했으며, 김영찬은 2013년 전북 현대 모터스에 입단해 프로 축구 선수를 시작했다. 현재는 FC 안양에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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