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4' 김지영, 딸 '포비' 방 공개
육아용품은 모두 브랜드 선물이라고 밝혀
6세 연상 트레바리 대표와 지난 1월 결혼
'하트시그널'에 출연한 김지영이 딸의 방을 공개했다. /SNS
'하트시그널'에 출연한 김지영이 딸의 방을 공개했다. /SNS
채널A '하트시그널4' 출연자 김지영이 지난 22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6세 연상 CEO 남편과 함께 꾸민 딸 '포비'의 방을 공개했다.

김지영은 지난 22일 "포비(딸) 방 조금씩 채워지는 중. 육아용품 추천해달라는 지룽이들 많아서 저도 이것저것 열심히 보고 있는 중인데요. 아직은 실사용 후기가 없는 상태라 추천을 드리기엔 조금 조심스러운 마음"이라고 적었다.

이어 "감사하게도 전부 브랜드에서 선물로 받았다"라고 덧붙였다.
'하트시그널'에 출연한 김지영이 딸의 방을 공개했다. /SNS
'하트시그널'에 출연한 김지영이 딸의 방을 공개했다. /SNS
한편 김지영은 2023년 방영된 채널A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6세 연상 남편 윤수영 대표와 결혼, 어떻게?김지영은 앞서 지난 1월 7일 결혼과 동시에 임신 소식을 발표했다. 내달 결혼할 예정이었지만, 혼전 임신으로 일정을 앞당겨 결혼식을 올렸다. 김지영의 남편은 6세 연상의 비연예인 국내 최대 유료 독서 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를 창업한 윤수영 대표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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