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결혼 8년 차에 접어든 김병세와 그의 아내 허승희 씨가 동반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김병세는 2019년 아내와 결혼해 현재 미국을 기반으로 생활 중이다. 두 사람은 임신을 위해 시험관 시술을 약 4~5년간 시도했으나, 아내의 건강 문제로 결국 2세 계획을 접게 됐다고 밝혔다.
시험관 시술 중단 후, LA에서의 결혼 생활은?
이날 방송에서는 김병세 부부의 LA 자택도 공개됐다. 약 300평 규모의 대지에 수영장과 넓은 잔디 마당을 갖춘 주택으로 시선을 모았다. 특히 김병세는 "경제권은 전적으로 아내에게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15세 나이 차, 두 사람은 어떻게 만났을까?
또한 두 사람의 러브스토리도 공개됐다. 김병세는 2018년 모친상을 계기로 미국에 갔다가 지인의 소개로 아내를 만났고, 첫눈에 반해 3주간 모텔에 머물며 적극적으로 마음을 표현했다고 밝혔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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