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수홍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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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손헌수가 박수홍 딸 재이의 설렙성에 감탄했다

22일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재이 VLOG) 계속 안아달래요.. 에버랜드 워킹사파리에서 아빠 박수홍만 워킹한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박수홍 김다예 부부는 17개월 딸 재이와 함께 에버랜드를 찾았다. 시작부터 장난감 가게에 방문한 재이는 판다 인형보고 흥분했고, 구독자와 사진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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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이는 "안아달라"며 아빠 품을 떠나지 않았고, 박수홍은 하루 종일 딸을 안은 채 이동하는 '워킹 육아'를 이어갔다. 그는 "요즘 안아달라고 계속한다"며 웃었지만, 장시간 이어지는 육아에 허리 통증을 호소하기도 했다.

에버랜드에 도착한 재이는 판다를 보며 연신 웃음을 터뜨렸다. 박수홍은 "판다 좋아하지?"라며 딸의 반응을 살폈고, 재이는 눈을 떼지 못한 채 동물들을 관찰했다. 특히 가까이서 본 판다를 향해 손짓을 하며 호기심을 드러냈다.

이어 원숭이, 호랑이, 펭귄 등 다양한 동물을 만난 재이는 점점 더 활발해졌고, 박수홍은 그런 딸을 안고 이동하며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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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공원을 즐기는 동안 많은 팬들이 재이를 알아보고 사진을 요청했다. 손헌수는 "재이가 잘 받아주네. 셀럽도 아무나 하는 거 아니야"라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회전목마, 곤돌라 등 놀이기구를 함께 즐기며 딸과의 추억을 쌓은 박수홍은 곤돌라를 타고 내려오며 "최고였다. 이렇게 행복한 하루 만들어줘서 고맙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한편 박수홍은 23세 연하 김다예와 2021년 결혼해, 시험관 시술을 통해 2024년 딸을 얻었다. 재이 양은 생후 17개월에 광고 17편을 촬영해 화제를 모았다.

김은정 텐아시아 기자 eu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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