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박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헤어가 맘에 들어서 사진 오백이십일 장 찍음"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박규리는 벽면 가득 액자가 걸린 어두운 톤의 공간에서 베이지 니트를 입고 테이블에 앉아 한 손으로 턱을 괴고 다른 손으로 휴대전화를 들어 셀카를 찍고 있으며, 앞에는 흰 머그잔이 놓인 채 차분한 분위기가 이어진다.
이어 박규리는 얼굴을 가까이 담은 사진에서 턱을 괴고 시선을 정면으로 향하며 앞머리 사이로 자연스럽게 흐르는 헤어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강조된다.
이를 본 팬들은 "누나 인스타 업로드는 내 맘을 오백이십일번 심쿵", "또 내 마음을 훔쳤잖아", "여신", "너무 예뻐", "행성 중에 젤 예쁜 행성은 규리행성", "헤어스타일 진쨔 잘 어울려요", " 많이 찍고 많이 보여주세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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