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밤 8시 50분 방송된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천재적인 음악성을 자랑하는 영케이가 게스트로 출연해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이날 방송에서 영케이는 히트곡 '예뻤어'의 한 소절을 감미롭게 가창하며 등장부터 강렬한 존재감을 각인시켰고 이를 지켜본 이찬원과 출연진은 열렬한 환호를 보내며 화답했다.
평소 창작 활동에 대해 영케이는 영감이 찾아오길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굴러가는 낙엽만 보고도 곡을 써 내려갈 수 있어야 한다며 진정한 예술가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다.
김숙이 현장의 출연진을 주제로 곡 작성이 가능한지 묻자 양세찬은 프로그램 명칭인 '톡파원 25시'를 핵심 키워드로 제안했다.
그런가하면 음악적 교감뿐만 아니라 베를린과 뉴욕을 잇는 화려한 랜선 여행기도 펼쳐졌다. 독일 베를린 국제영화제 현장에서는 영화 '내 이름은'의 주연 배우 염혜란의 특별한 초대 아래 시사회 관람과 도심 데이트가 진행됐다.
톡파원이 염혜란을 친근하게 누나라고 호칭하며 동행을 제안하자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이찬원은 친분을 과시하는 모습에 질투 섞인 농담을 던져 유쾌함을 더했다.
이어 뉴욕에서는 예술적 정취가 가득한 장소들을 조명했으며 현지 톡파원은 벽면에 영케이를 향한 애정을 스프레이로 표현하며 예술혼을 불태웠다. 아울러 감성적인 빈티지 레코드숍을 방문해 출연진을 위한 특별한 선물까지 마련하며 시청자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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