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 / 사진 = 화사 SNS
화사 / 사진 = 화사 SNS
그룹 마마무 멤버 겸 솔로 가수 화사가 4월 컴백을 앞두고 홍콩을 방문한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22일 화사는 자신의 SNS에 "걷고 또 걷고 1년치 행복"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화사는 나시 크롭 톱과 로우라이즈 청바지를 매치한 캐주얼 룩을 걸치고 홍콩 커리를 배경으로 여유로운 워킹을 선보였다. 함께 공개된 다른 사진에서 화사는 카페 테라스에 앉아 라떼 아트를 감상하거나 꽃받침 포즈를 취하는 등 발랄한 반전 매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특히, 사진 속 화사는 노출에도 굴욕없는 인형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선명한 턱선과 쇄골 라인을 따라 곧게 뻗은 팔에 이목이 집중됐다. 골반에 아슬하게 걸친 로우라이즈 청바지는 그의 잘록한 허리를 부각해 글래머러스함을 더했다.

해당 사진이 공개되자 팬들은 "숏컷 진짜 예쁘다", "계속 예뻐지는 것 같다", "그만 예뻐져라" 등 감탄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화사는 20일 지난해 10월 발표한 'Good Goodbye'(굿 굿바이) 발매 6개월 만에 컴백을 예고했다. 그룹 마마무로 데뷔한 화사는 '음오아예', '넌is뭔들' 등 다수의 히트곡을 남긴 이후 솔로로서도 '멍청이', '마리아' 등 발매곡을 연달아 성공시켜 솔로 퀸의 입지를 다졌다. 화사의 귀한 소식이 전해지자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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