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림 못 그리는 거 알고 부르셨죠?”…김고은, 드로잉 미션 중 ‘당혹’
2. 알고 보니 ‘예술가 집안’? 김고은이 직접 밝힌 부모님의 반전 정체
3. “난 왜 이런 능력이 없을까”…김고은, 그림 실력에 털어놓은 솔직 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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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난 왜 이런 능력이 없을까”…김고은, 그림 실력에 털어놓은 솔직 심경
22일 유튜브 채널 ‘W KOREA’에는 “김고은의 업그레이 된 매력에 구웅&유바비 후회하는 소리 들림. 유미의 세포들 시즌3로 돌아온 고은이 매력 보고가❤️ ~"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김고은은 "마티유 블라지의 첫 샤넬 오트 쿠튀르 쇼 의상이 너무 잘 어울려서 화제가 됐었는데, 소감은?"라는 질문에 쑥쓰럽게 미소를 지었다. 답변 또한 김고은다웠다. 그는 "모두의 노력이, 일 잘 하고 왔다 생각한다. 감사합니다"며 스태프들의 공으로 돌렸다.
이어 제작진이 준비한 '3가지 제시어 30초 드로잉' 미션을 본 김고은 “이건 일부러다. 그림 못 그리는 거 알고 준비하셨죠?”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본격적인 미션에서 반려견 '월이'의 그림을 그리며 고군분투하던 그는 “그림 못 그리는 사람한테 이런 거 진짜 어렵다. 잘 그리고 싶은데…”며 진땀을 흘렸다.
“아빠는 화가, 엄마는 미대 출신”…예술가 집안 비껴간(?) 반전 실력
또 김고은 "내가 잘 그려봤자지 모"며 "머릿속에 어떻게 그려야겠다 떠오르지가 않는다"며 솔직하게 고백하면서도 열심히 반려견 월이 그림을 싸인펜으로 그리기 시작했다.
무엇보다 눈길을 끈 것은 김고은이 직접 밝힌 뜻밖의 가정사였다.
예술가 부모님의 재능을 비껴간(?) 김고은의 털털하고 유쾌한 매력에 누리꾼들은 "오히려 인간적이다", "집안 배경이 정말 놀랍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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