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 연장 NO" 박경혜, 곰팡이 가득했던 강남 원룸 이사 확정
뉴욕 친구 앞 털어놓은 속사정 "이번에 깨달은 게 많다"
'찐 자취' 응원받던 조연 배우의 현실…결국 1년 만에 짐 싼다
뉴욕 친구 앞 털어놓은 속사정 "이번에 깨달은 게 많다"
'찐 자취' 응원받던 조연 배우의 현실…결국 1년 만에 짐 싼다
22일 '경혜볼래'에 채널에는 "집에 온 사람의 정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박경혜는 절친한 외국인 지인을 초대해 직접 만든 명절 음식을 대접하며 자취 일상을 공유했다.
"나쁘지 않죠?" 뉴욕 친구 초대해 차린 잡채와 전…속 깊은 '한국 정'
저스틴의 "집 좋다"는 인사에 박경혜는 "생각보다 나쁘지 않죠?"라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두 사람은 식사를 하며 집에 대한 진솔한 대화를 이어갔다.
"1년 계약 연장 NO" 박경혜가 밝힌 '이사 확정' 결정적 사유
자신의 거주 계획에 대해서는 단호했다. "1년 계약했다"고 밝힌 박경혜는 계약 연장 여부를 묻는 질문에 곧바로 "이사할 것"이라고 답했다.
하지만 혼자 사는 삶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온전히 혼자 있을 수 있어 좋다. 내 리듬에 맞춰 영어 공부나 연기 연습을 하고, 가구를 사며 내 취향을 찾아가고 있다"며 자신을 찾아가는 과정임을 덧붙였다.
앞서 박경혜는 강남 6평 원룸 이사 과정에서 천장 곰팡이와 녹슨 서랍장 등 열악한 집 상태를 가감 없이 공개해 누리꾼들의 큰 응원을 받은 바 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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