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세, 300평 규모 LA 대저택 최초 공개
15살 연하 CEO 아내와 8년 차 결혼 생활
“모든 경제권은 아내에게” 깜짝 고백
15살 연하 CEO 아내와 8년 차 결혼 생활
“모든 경제권은 아내에게” 깜짝 고백
2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58세에 결혼에 성공한 배우 김병세가 출연해 8년 차 결혼 생활을 전격 공개했다. 이날 김병세는 현재 주얼리 브랜드를 운영 중인 아내와 함께 한국을 찾아 눈길을 끌었다.
김승수와 임원희는 영상으로 김병세의 LA 대저택을 구경했다. 이들은 입구부터 펼쳐진 드넓은 수영장과 럭셔리한 인테리어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임원희가 집의 규모를 묻자 김병세는 무심한 듯 “300평 정도 된다”고 답해 출연진의 탄성을 자아냈다.
300평 대저택 거주, 이들 부부의 경제권은?
김승수가 “형수님이 회사를 운영하시니 경제권이 다 형수님에게 있냐”고 묻자, 김병세는 “당연히 모든 경제권은 아내에게 있다”고 답했다.
한편 1962년생인 김병세는 65세의 나이에도 아내와 24시간을 함께하며 신혼 못지않은 달달함을 과시해 출연진들의 부러움을 샀다. 그는 연기 활동을 잠시 멈추고 미국에서 거주 중인 근황을 전하며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샀다. '활동 중단'에 대해 김병세는 "거의 24시간 붙어 있었다. 미국에서 오디션도 봤는데 코로나 때라 쉽지 않았다"고 고백헀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