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세 엄정화, 인스타그램에 일상 사진 공개
변함없는 동안 미모와 몸매로 팬들 감탄
50억 원대 한남동 고급 빌라 거주로 알려져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 엄정화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 엄정화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엄정화의 소소한 일상이 눈길을 끈다.

최근 엄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몇일들의즐거움"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엄정화는 따뜻한 조명이 감도는 실내에서 베이지 톤 셔츠를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차분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 엄정화는 같은 공간에서 브라운 컬러 아우터를 걸친 채 테이블 앞에 앉아 고개를 살짝 숙인 모습이다.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 엄정화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 엄정화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는 밝은 실내 벽면 앞에 앉아 블랙 비니와 루즈한 점퍼를 착용한 채 휴대폰을 바라보고 있으며 옆에 앉은 강아지와 종이 쇼핑백, 바닥에 놓인 선글라스와 병이 함께 보이면서 편안한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 엄정화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 엄정화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에서 엄정화는 드레스룸으로 보이는 공간에서는 여러 개의 캐리어와 옷들이 정리된 배경 앞에서 등이 드러나는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뒤돌아 서 아찔한 등근육을 선보이고 있다. 얇은 스트랩과 입체적인 장식이 더해진 실루엣이 앞선 일상적인 장면들과 대비를 이루며 또 다른 분위기를 완성한다.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 엄정화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 엄정화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언니 정말 동안이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언니는 왜 안 늙어요", "언니 앞머리 진짜 잘어울려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엄정화는 1969년생으로 57세지만 20~30대라고 해도 믿을 법한 동안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다. 또 다수 언론매체 보도와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엄정화 저택은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고급 빌라로 현재 시세가 약 5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