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세 엄정화, 인스타그램에 일상 사진 공개
변함없는 동안 미모와 몸매로 팬들 감탄
50억 원대 한남동 고급 빌라 거주로 알려져
변함없는 동안 미모와 몸매로 팬들 감탄
50억 원대 한남동 고급 빌라 거주로 알려져
최근 엄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몇일들의즐거움"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엄정화는 따뜻한 조명이 감도는 실내에서 베이지 톤 셔츠를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차분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 엄정화는 같은 공간에서 브라운 컬러 아우터를 걸친 채 테이블 앞에 앉아 고개를 살짝 숙인 모습이다.
한편 엄정화는 1969년생으로 57세지만 20~30대라고 해도 믿을 법한 동안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다. 또 다수 언론매체 보도와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엄정화 저택은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고급 빌라로 현재 시세가 약 5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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