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지아, '갤럭시' 발언으로 논란
논란 후 인스타그램에 패션 사진 공개
2022년 '짝퉁 논란'으로 자숙 후 복귀
논란 후 인스타그램에 패션 사진 공개
2022년 '짝퉁 논란'으로 자숙 후 복귀
최근 프리지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양한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 된 사진 속 프리지아는 옷걸이에 다양한 의상이 걸려 있는 넓은 실내 공간에서 부드러운 조명이 내려오는 가운데 트위드 재킷과 풍성하게 퍼지는 레이어드 튤 스커트를 매치해 서 있는 모습으로 한 손에는 화이트 퀼팅 백을 들고 시선을 살짝 옆으로 둔 채 긴 웨이브 헤어와 어우러진 차분한 표정이 전체 분위기를 정돈한다.
또 다른 컷에서는 그린 톤 벽면과 조명이 비추는 선반 앞에 앉아 몸을 살짝 기울인 채 카메라를 향해 윙크하는 모습이 포착되고 옆에 놓인 쇼핑백과 접시, 장식들이 함께 어우러지며 분위기가 이어진다.
이를 본 팬들은 "옷 언니한테 진짜 찰떡궁합이에요", "치마 바지 너무 예뻐용", "너무 예뻐", "사랑해요 언니", "아름다운 여신", "아름다우세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앞서 프리지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THE 프리지아'에서 "이 언니 남자친구가 갤럭시 플립을 쓴다"며 "난 솔직히 내 남자친구가 갤럭시를 쓰면 싫긴 하다"고 말했다. 이어 프리지아는 "우리 엄마, 아빠도 갤럭시를 쓰는데 엄마, 아빠랑 남자친구는 다르지 않나"라며 "그 폰으로 나를 찍어준다고 생각하면 너무 짜증 난다"라고 발언했다. 그러면서 프리지아는 "갤럭시와 아이폰은 사진 때깔이 다르다"라며 "난 한 번도 갤럭시를 만져본 기억이 없고 내가 갤럭시를 허용할 수 있는 건 우리 엄마, 아빠뿐이다"라고 덧붙였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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