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세 황신혜, SNS 통해 최근 미모 공개
166cm 48kg, 철저한 자기관리로 몸매 유지
"연애는 OK, 결혼은 안 해" 소신 밝혀
166cm 48kg, 철저한 자기관리로 몸매 유지
"연애는 OK, 결혼은 안 해" 소신 밝혀
최근 황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맛잘알 친구들과..뜨끈뜨끈 새로운곳에서..정말 맛있게 냠냠냠~~"이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황신혜는 어두운 톤의 대리석 벽을 배경으로 테이블에 앉아 한쪽 손으로 턱을 괴고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으며 자연스럽게 흐르는 웨이브 헤어와 은은한 조명 아래에서 드러나는 피부 톤이 어우러져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만든다.
화이트 컬러의 볼륨감 있는 블라우스와 목에 레이어드된 진주 목걸이가 시선을 끌고, 테이블 위에는 접시와 냅킨이 놓여 있어 식사 중의 여유로운 순간이 그대로 전해진다. 이어진 모습에서는 같은 자리에서 고개를 옆으로 돌리며 머리카락이 흩날리듯 움직이는 순간이 포착되어 정적인 분위기 속에서도 자연스러운 생동감이 더해진다.
앞서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한 황신혜는 "딸이 '엄마 지금도 너무 예쁘니까 연애 좀 하라'고 한다"며 "내가 연애하는 게 딸 마음도 편하다고 하더라 자기가 주변에 내 남자친구 감을 알아보고 다닌다"고 전했다. 이어 황신혜는 "아무리 마음에 드는 사람이 나타나도 결혼은 절대 안 한다. 동거는 해도 결혼은 안 한다"고 선을 그으며 "주변에서 친구들이 날 너무 부러워한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1963년생으로 63세인 황신혜는 탄탄한 복근과 166cm, 48kg의 균형 잡힌 몸매를 유지한 미녀 배우로 유명하다. 또 황신혜는 배우이자 모델과 화가로 활동 중인 딸 이진과 함께 패션과 예술 영역에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