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혜진, 45세에 파격적인 단발로 변신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직접 사진을 공개했다
남편 기성용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뒀다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직접 사진을 공개했다
남편 기성용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뒀다
최근 한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머리 더 잘랐...^^"이라며 "I got my hair cut a bit more"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브라운 톤의 가죽 재킷을 걸친 채 거울 앞에서 휴대폰으로 셀카를 찍고 있으며 케이스에 부착된 카드와 장식이 그대로 보이는 가운데 손끝의 네일 컬러와 액세서리까지 자연스럽게 드러나 일상적인 순간이 그대로 담겼다.
한편 1981년생인 한혜진은 45세이며 MBC '프렌즈'로 데뷔했다. 이후 '굳세어라 금순아' '주몽' '떼루아' '가시나무' '따뜻한 말 한마디'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한혜진은 8살 연하인 1989년생 축구선수 기성용과 2013년 결혼해 2015년 득녀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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