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창욱, 파리 패션위크서 팬 노트 강탈 재연
2024년 이후 2년 만에 벌어진 똑같은 실수
유쾌한 해프닝으로 온라인서 큰 화제를 모음
2024년 이후 2년 만에 벌어진 똑같은 실수
유쾌한 해프닝으로 온라인서 큰 화제를 모음
최근 지창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선글라스를 낀 이모지 멘트와 함께 화보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지창욱은 햇빛이 들어오는 창가에 걸터앉아 난간에 몸을 기댄 채 손을 모으고 정면을 응시하고 있으며 은은한 광택이 도는 연그린 톤 재킷과 같은 계열의 팬츠, 화이트 셔츠가 어우러져 부드럽고 세련된 분위기를 만든다.
이어지는 모습에서는 실내의 클래식한 조각상 앞에 서서 데님 셋업과 틴트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손을 모은 포즈로 시선을 끌고 있고 화이트 벽면과 조각상이 만들어내는 공간감이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또 노트 강탈한 지창욱'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화제가 된 바 있다. 당시 영상에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6 F/W 파리 패션위크 톰 포드 패션쇼에 참석한 지창욱의 모습이 담겼다.
지창욱은 현장 앞에서 팬들의 사인 요청에 다정하게 응했지만, 사인을 마치고는 펜만 돌려주고 노트는 손에 든 채로 현장을 떠났다. 이처럼 팬의 노트를 강탈한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창욱은 지난 2024년에도 영화 '리볼버' 무대인사 도중 한 팬에게 사인을 해 준 뒤 펜만 돌려주고 노트를 그대로 들고 자리를 떠났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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