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또 클럽' 출연진, 부천 소방서 방문
소방대원 위해 8인분 '심야식당' 운영
정해인 떡갈비·고윤정 디저트 등 요리
소방대원 위해 8인분 '심야식당' 운영
정해인 떡갈비·고윤정 디저트 등 요리
오늘(22일, 일) 저녁 6시 5분 방송되는 MBC 예능 '마니또 클럽' 8회에서는 정해인, 고윤정, 박명수, 홍진경, 김도훈, 윤남노 셰프가 부천 소방서를 찾아, 밤낮없이 출동하는 소방대원들을 위해 특별한 '심야식당'을 오픈한다.
이번 선공개 영상에는 본격적인 손님맞이와 함께, 8인분의 야식을 준비하는 긴박한 주방 상황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고윤정은 디저트 '두쫀슈'를 담당하며 서툴지만 꼼꼼한 손길로 정성을 들였고, 이에 윤남노 셰프는 "미대 나와서 그런지 입체적으로 잘 담는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김도훈은 정해인에게 "막상 시작하니까 도와드릴 시간이 없다"며 미안해했고, 정해인 역시 "정신이 없다"면서도 정성스레 트러플 전복 떡갈비를 완성했다. 점점 완성되어 가는 한 상 차림 속에서 고윤정은 8인분의 두쫀슈를 뚝딱 완성하며 어느덧 긴장감이 풀린 모습을 보였다. 앞서 고윤정은 배우 데뷔 전 서울여자대학교 현대미술전공 15학번으로 입학했다고 알려졌다.
정해인, 고윤정, 박명수, 홍진경, 김도훈, 윤남노 셰프가 함께하는 '마니또 클럽' 8회는 오늘(22일, 일) 저녁 6시 5분 방송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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