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채식 아냐”…순자, 예상 밖 고백
“그럼 지금까지 뭐였나”…채식 기준 두고 질문 쏟아져
영호 설명 이어지자…순자 “대변인 같다” 웃음
“그럼 지금까지 뭐였나”…채식 기준 두고 질문 쏟아져
영호 설명 이어지자…순자 “대변인 같다” 웃음
지난 19일 방송된 SBS Plus, 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출연자들이 서로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18기 영호는 24기 순자의 소개를 맡아 그의 근황과 가치관 변화를 대신 전했다.
영호는 먼저 순자의 이상형에 대해 "항간에 키가 커야만 만날 수 있다는 소문이 있는데, 실제로는 160~170cm 대 분들도 만나보며 매력을 중요하게 본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경제적인 부분에서도 본인 수준과 비슷하거나 조금 더 여유 있는 사람을 선호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순자가 이처럼 채식 방식을 바꾼 데에는 실제적인 정보 부족이 배경이 됐다. 영호는 "이전에는 단순히 고기만 안 먹는 수준이었는데, 이제는 육류 성분이 들어간 음식도 피해야 한다는 걸 알게 됐다"며 순자가 미처 몰랐던 사실을 뒤늦게 인지하게 된 상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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