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람은 현재 약 7개월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고 말했다.
21일 28기 영식은 ‘댄식이’ 채널을 통해 ‘나는솔로 28기 영식 집에 온 손님 현숙과 과연 무슨 사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현숙과 만나온 시간이 꽤 됐지만 조심스러웠다”고 말문을 열었다. 특히 자녀가 있는 상황에서 관계를 공개하는 문제는 쉽게 결정할 수 없었다고 설명했다.
“오픈하려다 말고”…쉽지 않았던 7개월
광주와 인천을 오가는 롱디-장거리 상황도 영향을 줬다고. 물리적인 거리뿐 아니라, 각자의 생활과 아이들을 고려해야 하는 현실적인 조건들이 겹치면서 관계가 끊기지 않도록 유지하는 것 자체가 쉽지 않았던 시기였다.
“화제보다 아이”…공개를 미룬 이유
“그래서 조용히 만났다”고 말했다. 공개 자체보다, 자녀들에 미칠 영향을 먼저 고려했다는 설명이다. 현숙 역시 “서로 확신이 필요했기 때문에 그런 시간도 필요했다”고 덧붙였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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